$team
여러 Codex 또는 Claude 워커를 tmux 창에 띄워 공유 태스크 큐를 병렬로 처리하는 워크플로우
$team은 워커 세션 여러 개를 tmux 창에 좌르륵 띄워 놓고, 공유 상태 디렉터리로 자기들끼리 발을 맞추게 하는 워크플로우다. 각 워커는 태스크 목록에서 일감을 하나 집어다 자기 브랜치에 커밋하고, 결과는 mailbox로 보고한다. 리더는 그동안 진행 상황만 지켜본다. 그러다 태스크가 다 끝나면 팀을 깔끔하게 거둬들인다.
혼자 순서대로 붙잡고 있는 것보다 lane을 쪼개 병렬로 돌리는 게 빠른 작업, 거기에 쓰면 된다.
언제 쓰나
- 문서, 테스트, 구현, 리뷰처럼 독립적으로 쪼갤 수 있는 lane이 있을 때
$ralplan에서 승인된 계획이 대놓고 병렬 실행을 권할 때- 추론 한 번으로는 안 끝나서 지속 상태가 필요할 때
- 시작 → 모니터링 → 종료 → 정리라는 명시적 라이프사이클이 필요할 때
트리거 키워드: "team", "coordinated workers", "parallel agents", "spawn workers"
호출 방법
codex
> team 3:executor "implement the three modules from the approved plan"omx team 2:executor "add validation and write tests in parallel"Claude 워커를 쓰고 싶으면:
OMX_TEAM_WORKER_CLI=claude omx team 2:executor "update docs and report"동작 방식
워커를 띄우기 전에, .omx/context/{slug}-{timestamp}.md에 컨텍스트 스냅샷부터 만들어 둬야 한다.
오케스트레이터는 먼저 워커 수와 역할을 파싱해서 .omx/state/team/{team}/ 아래에 팀 상태 파일을 깐다. AGENTS.md는 손대지 않는다. 워커 지시사항을 따로 꾸린 다음 tmux 창을 쪼개 워커를 하나씩 띄우고, 각 워커는 독립된 환경 변수로 공유 상태 루트를 가리킨다.
워커는 omx team api claim-task로 태스크를 받아 작업한 뒤 git add -A && git commit으로 커밋하고, 리더 mailbox에 ACK을 보낸다. 리더는 omx team status {team}으로 진행을 지켜보다가 pending=0, in_progress=0이 되면 omx team shutdown {team}을 때린다.
파이프라인은 team-plan → team-exec → team-verify → team-fix 순서로 흐르고, 모든 lane이 green이 되거나 상한에 닿을 때까지 fix 루프를 돈다.
출력
- 각 워커가 브랜치에 커밋한 소스 코드, 테스트, 문서
.omx/state/team/{team}/— 태스크 상태, 워커 heartbeat, mailbox, manifest.omx/context/{slug}-{timestamp}.md— 전체 워커가 공유하는 컨텍스트 스냅샷- 종료 전 태스크 완료를 확인하는
omx team status증거
관련 스킬
$ralplan— 팀 돌리기 전에 인원 배치 가이드까지 담아 합의 계획을 짜 준다$ralph— 소유자 하나가 도는 지속 루프. 팀 작업이 끝난 뒤 검증 후속으로 쓴다$autopilot— 실행 단계에서 team을 내부적으로 굴리는 전체 파이프라인$deep-interview— 팀에 넘기기 전에 요구사항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