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OMX의 역할별 에이전트 33종을 4개 레인으로 정리한 레퍼런스
개요
OMX에는 역할별 에이전트가 33개 있습니다. 각자 하나의 책임만 맡고, 오케스트레이터가 작업 성격에 따라 적절한 에이전트로 라우팅합니다.
"모든 걸 하는 범용 에이전트 하나"가 아니라 탐색 · 계획 · 구현 · 검증 · 리뷰를 역할별로 쪼개 처리하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실패했을 때 어느 단계에서 실패했는지 추적 가능하고, 병렬화할 때 간섭이 줄어듭니다.
레인별 구성
Build / Analysis — 메인 실행 라인
탐색 → 분석 → 계획 → 구현 → 검증의 기본 흐름입니다.
| 에이전트 | 역할 |
|---|---|
explore | 코드베이스 탐색, 파일과 관계 매핑 |
analyst | 요구 분석, 수락 기준 정리 |
planner | 작업 순서와 실행 계획 수립 |
architect | 시스템 설계, 경계, 인터페이스 |
debugger | 근본 원인 분석 |
executor | 코드 구현과 리팩토링 |
verifier | 완료 증거 수집과 검증 |
Review — 품질 게이트
동작하는 코드를 넘기기 전에 통과해야 하는 관문입니다.
| 에이전트 | 역할 |
|---|---|
quality-reviewer | 논리 결함, 유지보수성, 안티패턴 |
security-reviewer | 취약점, 신뢰 경계, 인증 경로 |
code-reviewer | 종합 리뷰 |
style-reviewer | 스타일, 네이밍, 포맷 |
api-reviewer | API 계약과 하위 호환성 |
performance-reviewer | 성능 병목과 비용 |
Domain — 전문 영역
특정 분야에만 불려 나오는 스페셜리스트. 기본 실행 라인을 대체하지 않고 필요할 때 보강합니다.
test-engineer— 테스트 전략, 플레이키 테스트 해소designer— UI/UX 설계writer— 문서 · 마이그레이션 노트researcher— 외부 문서 조사dependency-expert— SDK / 패키지 판단git-master— 커밋 · rebase · 히스토리 정리
Coordination — 흐름 조정
다른 에이전트의 계획과 실행을 점검하고 빈틈을 줄입니다.
critic— 계획 · 설계의 약점 지적team-executor—$team실행 lane 보조quality-strategist— 품질 전략 판단
어떤 에이전트를 먼저 떠올릴까
대부분의 작업은 Build / Analysis에서 시작됩니다.
| 지금 필요한 것 | 먼저 꺼낼 에이전트 |
|---|---|
| 코드베이스 빠르게 파악 | explore |
| 요구가 모호 | analyst |
| 계획 · 설계 | planner · architect · critic |
| 구현 | executor |
| 끝난 건지 검증 | verifier |
| 보안 · 품질 · 성능이 걸림 | Review 레인 |
| 테스트 · UI · 문서처럼 좁은 전문성 | Domain 레인 |
사실 사용자가 에이전트를 이름으로 직접 부르는 일은 드뭅니다. 대부분은 $ralph나 $team, $autopilot 같은 스킬이 상황을 살펴 알아서 맞는 에이전트로 라우팅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레퍼런스의 쓸모는 분명합니다. 뒤에서 무엇이 돌아가는지 확인하거나, 특정 레인을 직접 불러내고 싶을 때 펼쳐 보는 용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