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X
Oh My CodeXv0.18.9

에이전트

OMX의 역할별 에이전트 33종을 4개 레인으로 정리한 레퍼런스

개요

OMX에는 역할별 에이전트가 33개 있습니다. 각자 하나의 책임만 맡고, 오케스트레이터가 작업 성격에 따라 적절한 에이전트로 라우팅합니다.

"모든 걸 하는 범용 에이전트 하나"가 아니라 탐색 · 계획 · 구현 · 검증 · 리뷰를 역할별로 쪼개 처리하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실패했을 때 어느 단계에서 실패했는지 추적 가능하고, 병렬화할 때 간섭이 줄어듭니다.

레인별 구성

Build / Analysis — 메인 실행 라인

탐색 → 분석 → 계획 → 구현 → 검증의 기본 흐름입니다.

에이전트역할
explore코드베이스 탐색, 파일과 관계 매핑
analyst요구 분석, 수락 기준 정리
planner작업 순서와 실행 계획 수립
architect시스템 설계, 경계, 인터페이스
debugger근본 원인 분석
executor코드 구현과 리팩토링
verifier완료 증거 수집과 검증

Review — 품질 게이트

동작하는 코드를 넘기기 전에 통과해야 하는 관문입니다.

에이전트역할
quality-reviewer논리 결함, 유지보수성, 안티패턴
security-reviewer취약점, 신뢰 경계, 인증 경로
code-reviewer종합 리뷰
style-reviewer스타일, 네이밍, 포맷
api-reviewerAPI 계약과 하위 호환성
performance-reviewer성능 병목과 비용

Domain — 전문 영역

특정 분야에만 불려 나오는 스페셜리스트. 기본 실행 라인을 대체하지 않고 필요할 때 보강합니다.

Coordination — 흐름 조정

다른 에이전트의 계획과 실행을 점검하고 빈틈을 줄입니다.

어떤 에이전트를 먼저 떠올릴까

대부분의 작업은 Build / Analysis에서 시작됩니다.

지금 필요한 것먼저 꺼낼 에이전트
코드베이스 빠르게 파악explore
요구가 모호analyst
계획 · 설계planner · architect · critic
구현executor
끝난 건지 검증verifier
보안 · 품질 · 성능이 걸림Review 레인
테스트 · UI · 문서처럼 좁은 전문성Domain 레인

사실 사용자가 에이전트를 이름으로 직접 부르는 일은 드뭅니다. 대부분은 $ralph$team, $autopilot 같은 스킬이 상황을 살펴 알아서 맞는 에이전트로 라우팅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레퍼런스의 쓸모는 분명합니다. 뒤에서 무엇이 돌아가는지 확인하거나, 특정 레인을 직접 불러내고 싶을 때 펼쳐 보는 용도입니다.

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