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manager
제품 요구사항 정리, 로드맵 수립, 범위 확정을 담당하는 Domain 에이전트.
개요
product-manager 에이전트가 책임지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무엇을 만들 것인가. 구현이 시작되기 전에 요구사항을 또렷이 다듬고, 경쟁하는 우선순위를 저울질하고, 작업의 스코프를 확정하는 일을 맡습니다. 이렇게 잡아 둔 제품 관점의 맥락이 없으면, 개발 에이전트들은 자신만만하게 엉뚱한 방향으로 달려 나갑니다.
언제 쓰는가
- 요구사항이 흐릿해서 범위를 먼저 잡아야 할 때
- 기능 우선순위를 두고 트레이드오프를 논의해야 할 때
$deep-interview나$ralplan전에 제품 맥락을 정리해야 할 때- 여러 이해관계자의 요구를 하나의 실행 가능한 스코프로 정리해야 할 때
사용 예시
"이 기능 목록에서 MVP 스코프를 정해줘"
"인증 시스템 변경의 제품 요구사항을 정리해줘"
"현재 로드맵에서 어떤 걸 먼저 해야 하는지 판단해줘"작업 범위
| 영역 | 내용 |
|---|---|
| 요구사항 정리 | 비즈니스 목표를 실행 가능한 기준으로 변환 |
| 스코프 확정 | 포함할 것과 제외할 것의 경계 설정 |
| 우선순위 판단 | 임팩트와 복잡도를 기준으로 순서 결정 |
| 수락 기준 작성 | analyst가 쓸 수 있는 검증 가능한 조건 명시 |
작업 프로세스
- 현재 상황과 목표를 파악합니다.
- 요구사항의 모호한 부분을 질문으로 좁힙니다.
- 실행 가능한 스코프와 수락 기준을 정리합니다.
- 우선순위 근거를 명시하고
analyst나planner에 넘깁니다.
입력
- 사용자가 제시한 기능 아이디어나 비즈니스 목표
- 기존 로드맵, 스펙 문서, 이슈 목록
- 이해관계자의 요구나 제약 조건
출력
- 범위가 확정된 요구사항 문서
- 수락 기준이 포함된 기능 정의
- 우선순위 근거가 달린 로드맵
제한 사항
- 실제 구현은
executor가 담당합니다. - 기술 아키텍처 결정은
architect에 맡깁니다. - 요구사항 분석의 세부 수락 기준 도출은
analyst와 함께 진행합니다.